2008년 11월 17일
쇼생크 탈출의 대사중에서..

그놈과 말하고 싶어, 정신 차리라고 하고 싶어, 지금 현실을 말해주고 싶어..하지만 그럴 순 없지
그 젋은 녀석은 오래전 없어지고 이 늙은 놈만 남았어."
훗... 난 늙진 않았지만...
후회해도 소용 없겠지?..
# by | 2008/11/17 06:28 | Sang_Sin Movie..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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